아프가니스탄은..

많은 국민이 노력과 희생 그리고 이 땅의 고귀한 인내와 그 아름다운 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상처받았지만 아름답고 자랑스러운 나라 아프가니스탄의 회복으로의 길은 불확실하다.

그들의 역사를 살펴보면 아프가니스탄은 침략자들에게는 힘을 합쳐 뭉쳐싸웠고 반면이 그들 스스로는 나뉘어 분열되었다. 그런 역사적 사실과는 별개로 아프가니스탄은 많은 여행자들이 반드시 가보아야하는 리스트 상단에 있다. 무려 30년 동안이나 접근 하기 어려웠던 사실이 오히려 아프가니스탄을 귀하고 존귀한 여행지로 대접받게 만들어줬다. 아시아의 교차점에 위치하여 인도와 중앙아시아, 페르시아의 어려 특성과 매력을 적절하게 섞어두었다. 오래된 실크로드의 오아시스는 과거 불교국과 이슬람제국의 부유한 역사를 상기 시켜준다.

최근의 비극적인 일들이 있기 전에 아프가니스탄은 정말 생명력이 넘치는 그런 곳이었다. 지금 많은 여행자는 많은 피해를 입은 도시와 땅을 만나게 되어 아쉬워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문화의 조합과 아프카니스탄 사람들의 매력에 매우 힘들지만 굉장히 매력적인 나라로 여겨질 것이다.


아프가니스탄에서 반드시 봐야하는 Best 3!


No1. 카불(Kabul)

카불은 매우 흥미롭지만 또한 큰 좌절감을 주는 동시에 영감을 불러 일으키거나 충격을 주는 그런 곳이다. 내전으로 인해 도시가 흉물스럽게 파괴 되었지만 최근에 새로운 건물을 짖거나 매력적인 레스토랑이 생기는 등 활기를 되찾고 있다.







No2.  바미얀(Bamiyan)

한때 불교 순례지 중 하나였었다. 하지만 최근에 바미얀은 아프카니스탄 문화가 파괴되고 있는 것을 상징하는 것 중 하나이다. 두개의 커다란 석가상이 큰 계곡에 배치되어 있었으나 탈레반의 무모한 파괴로 이제 남아있지 않다. 역사적 가치가 있는 문화재를 역사상 가장 멍청하게 대한 바보지 않나 싶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미얀 계곡은 아프가니스탄의 가장 아름다운 장소중 하나이다. 그리고 아프가니스탄에 갔다 왔다면 반드시 들러야하는 곳 중하나이다.

No3. 마자레 샤리프(Mazar-e Sharif)

마자레 샤리프는 아프가니스탄 북부에서 가장 큰 도시이며 발흐 주의 주도시로, 예전에는 아프간 투르케스탄의 수도였다. 마자리 샤리프에서 사용되는 언어는 다리어 이며, 시아파가 많이 거주하고 있다. 주민의 대부분은 우즈벡족이다. 마자레 샤리프는 남동쪽 카불, 서쪽으로는 헤라트, 북쪽으로는 우즈베키스탄과 도로로 연결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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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갈까?

3~5월

날씨는 봄과 같으나 비와 눈이 녹아 많은 길들을 여행하기 어렵게 만든다.


6~8월

미치듯이 덥다. 하지만 카불에서는 쿨한(?) 밤이 기다리고 있다.


9~11월

가을은 따뜻하고 건기이며 아프간의 맛있는 과일을 먹을 수 있다.





아프가니스탄에서 반드시 먹어야하는 BEST3

풀라오(Pulao)

삶은 쌀과 고기를 공용접시로 나온다.




(Steamed dumplings)

요거트 소스가 곁드린 미트


차(Tea)  

녹차와 블랙티는 매우 뜨겁고 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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