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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체궁산(Tsetsee Gun)

[투어코리아] 기대 이상의 여행지를 꼽으라면 그중 한 곳이 '몽골(Mongolia)'이다. '몽골'은 왠지 좀 불편하고 부족할 것 같아 괜스레 망설여지는 여행지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한번 몽골을 맛본 여행자들은 이구동성으로 '기대 이상'이었다며 엄지손가락을 세운다.


한 때 세상을 호령했던 징기스칸과 그 후예들이 달렸던 푸른 초원은 이젠 이방인들에게 묘한 충족감을 선사한다. 드넓은 초원을 거닐며 흐드러지게 핀 야생화에 온통 시선을 빼앗기고 밤이면 쏟아져 내리는 별 구경에 정신이 없다. 복잡한 도심 속에서 하루하루 정신없이 살아왔던 이들에겐 그야말로 힐링 여행지인 셈.


게다가 몽골 여행의 최적기는 따뜻하고 건조한 6~8월이다. 어느 휴양지보다 멋진 휴가를 선사하는 몽골로 여름휴가를 떠나보는 건 어떨까.

▲ 징기스칸 기마상



초원과 바람의 나라 '몽골'에서 자유를 만나다!


아시아 중앙 내륙에 있는 나라 '몽골'. 몽골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역시 '징기스칸'이다. 13세기 몽골 대 초원을 통일, 몽골 대제국을 건설하고 세계 정복에 나서면서 두려움에 떨게 했던 '징기스칸'의 나라.


몽골이라는 나라명도 본래 '용감한'이란 뜻의 부족 명에서 따왔다고 하니, 용맹함(몽골)은 몽골의 상징이자 정신적 지주인 '징기스칸'의 후예임을 드러내는 나라인 셈.

▲ 간단 사원(Gandan Monastery)



징기스칸이 용맹을 떨치며 호령했던 드넓은 초원과 유목문화와 게르, 청정 자연 등은 이젠 복잡다단한 삶을 살고 있는 현대인에겐 매력적인 여행 요소가 되고 있다.


몽골 여행의 시작점은 '울란바토르(Ulaanbaatar)'이다. 몽골 전체 인구의 45%(130만명)가 수도인 울란바토르에 집중돼 있을 정도로, 울란바토르는 몽골의 정치경제문화의 중심지다. 여행자들이 몽골에서 가장 먼저 접하는 곳 역시 공항이 있는 울란바토르이다. '붉은 영웅'이란 뜻을 담고 있는 울란바토르 곳곳에서 징기스칸을 만날 수 있다. 본격적인 초원 탐방에 앞서 울란바토르를 돌아보자.


* 징기스칸 광장


울란바토르 시내 관광 중 첫 번째로 꼽는 곳은 '징기스칸 광장'이다. 울란바토르의 중심부에 있는 이 광장 주위에 정부종합청사, 국회의사당, 문화궁전, 국립오페라 발레극장, 센트럴 타워, 몽골 증권거래소, 몽골 자연사박물관, 호텔 등 각종 주요 시설들이 밀집돼 있다.

▲ 울란바토르의 중심부에 있는 징기스칸 광장

몽골인들은 물론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으로, 이 광장 중앙엔 말을 타고 손을 치켜 든 동상이 눈에 띈다. 바로 '수흐바타르(Sukhbaatar)' 기마상이다. '수흐바타르'는 1921년 7월 러시아와 연합해 중국으로부터 몽골의 독립과 혁명을 이룬 인물로, 몽골에선 징기스칸 못지않은 영웅으로 추앙받고 있다. 그가 중국으로부터의
독립을 선언한 장소에 그의 동상에 세워져 그를 기리고 있다.


이 곳에선 징기스칸도 만나볼 수 있다. 국회의사당에 그야말로 거대한 징기스칸 동상이 떡하니 자리고 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동상의 규모를 보니 몽골 역사상 가장 위대한 영웅이자 몽골인의 정신적 지주인 '징기스칸'을 상징하는 듯하다.

▲ 수흐바타르 기마상

이 곳에선 7월이면 몽골의 최대 민속 축제인 나담축제도 열려 볼거리를 더한다. 징기스칸의 후예임을 드러내듯 승마, 씨름, 활쏘기 등을 성대하게 치르고 각종 공연도 펼쳐져 몽골인들의 문화를 보다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다.


시내 중심가에는 '서울 거리'도 있으니 함께 둘러보자. 한국과 몽골의 자매도시 교류를 기념하기 위해 조성된 곳으로, 이국땅에서 만나는 한국식 정자와 한국 간판 등이 괜스레 반갑게 다가온다.


* 간단 사원(Gandan Monastery)
인구의 90%가 라마교를 믿는 몽골에서 라마교의 총본산인 '간단사원(Gandan Monastery)'도 빼놓을 수 없는 대표 관광지다. '완전한 즐거움을 주는 위대한 사원'이라는 뜻의 티베트 불교 사원으로, 징기스칸광장과 도보로 20~30분 거리에 있어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 간단 사원(Gandan Monastery)

1838년 짓기 시작해 1843년 완공된 사원 내부에선 티베트 분위기 물씬 나는 독특한 건축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 사원 내부의 관음대불전에는 높이 26.5m에 달하는 금도금된 거대한 '불상'이 있어 이를 보려는 이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라마교 최대 불상으로, 이 불상 주변에는 달라이라마 사진과 소원을 비는 '마니차(경통)', 작은 불상들이 놓여있다. 마니차는 티베트 불경을 적어 넣은 원통으로, 마니차를 한번 돌리면 경전 한권을 다 읽는 것과 같아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관음대불전 뿐만 아니라 사원 내에 곳곳에 있는 마니차를 돌리며 소원을 비는 사람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 간단 사원(Gandan Monastery)

본당 앞에 거대한 '불상 발'도 눈에 띈다. 공산정권이 들어서면서 한때 사원 파괴 운동으로 피해를 입기도 했으나 종교는 탄압하고 억압한다고 해서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듯 꿋꿋이 살아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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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이 지난 1990년 사회주의에서 민주화로 체제를 전환하면서 망가진 사원이 복원됐다고 한다. 사원 안에는 약 150여명의 라마승들이 머물고 있어 라마승들의 모습도 만나볼 수 있다.

▲ 간단 사원(Gandan Monastery)



* 복드 칸 궁전 박물관(Bogd Khaan Winter Palace Museum)


복드칸 겨울궁전은 몽골의 마지막 황제 복드칸이 20년간 살았던 궁으로, 지금은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다.몽골의 마지막 복드칸이 왕비와 함께 살던 이 곳은 몽골 마지막 복드칸의 보물 창고로, 왕과 왕비가 실제 생활했던 침실과 실제 입었던 옷, 세계 각국에서 받은 선물, 150마리 눈표범 가죽으로 만든 게르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또 중국으로 독립한 '몽골의 독립선언문'도 이 곳에 전시돼 있고, 동물을 좋아했던 복드칸의 박제동물전시관에서 박제된 동물들을 구경할 수 있다.

▲ 간단 사원(Gandan Monastery)



* 자이승 승전 기념탑(Zaisan Memorial)


'자이승 승전 기념탑'은 몽골이 소련 연합군와 연합해 일본군을 막아내고 세계2차대전의 승리를 기념해 세운 것으로, 울란바토르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어 톨강이 흐르는 울란바토르 시내는 한 눈에 담을 수 있다.


자이승전승탑 근처에는 '이태준 열사 추모공원'이 있다. 이태준 열사는 몽골 땅에서 조국의 독립운동을 위해 애섰던 인물로, 몽골인에게는 근대 의술을 베풀어 몽골의 허준으로 불린다.

▲ 자이승 승전 기념탑(Zaisan Memorial) 전망대
▲ 자이승 승전 기념탑(Zaisan Memorial) 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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