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로베니아 수도 류블라냐, “2014 최고 유럽 여행지”에 이름 올려

슬로베니아 수도 류블라냐
사진=슬로베니아관광청

슬로베니아 관광청은 슬로베니아의 수도 류블라냐(Ljubljana)가 여행안내서 출판사인 론리플래닛(Lonely planet)이 뽑은 '2014 최고 유럽 여행지'에서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류블라냐는 깨끗한 자연 경관뿐 아니라 다양한 문화, 전통이 공존하는 도시다. 특히 로마의 도시 에모나(Emona)의 중세 성곽부터 바로크 양식 건축물 등 다양한 역사물을 보존하고 있으며 매년 10,000여 개에 달하는 문화 행사가 열리고 있다. 류블라냐 강을 이어주는 트리플교(Triple bridge)와 류블라냐에서 가장 큰 공원인 티볼리 공원(Tivoli park), 류블라냐 성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다.

'2014 최고 유럽 여행지'에는 류블라냐 외에도 영국의 사우스웨스트(Southwest), 덴마크의 바이킹(Viking), 스페인의 세비야(Seville) 등이 선정되었다.

◆ 페루관광청, 오는 10월 27일 트래블 마트 및 설명회 개최

페루관광청, 트래블 마트 개최
사진=페루관광청

페루관광청은 오는 27일 주요 항공사, 여행사 및 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페루 트래블 마트 및 설명회를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페루정부관광청 아시아 태평양 지역 책임자를 비롯하여 페루의 대표 여행사 및 호텔이 직접 참여한다. 또한, 국내 여행업계 관계자들과 일대일 상담 및 실질적인 정보 제공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는 최근 방영된 '꽃보다 청춘' 인기를 반영하여 마추픽추, 나스카 등 페루의 대표 관광지는 물론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지역에 대한 정보도 소개할 예정이다.

페루관광청 관계자는 "페루는 중남미 여행의 중심지로 마추픽추 외에도 아마존, 사막 등 다양한 볼거리를 보유한 나라"라며 "지속적인 한국인 방문객 증가에 맞춰 다양한 프로모션을 위한 지원을 늘려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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