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박스오피스에서 천만 관객을 넘고, 역대 한국영화 흥행 '톱10'에도 들은 영화를 발견할 수 있다. 남자들의 피튀기는 범죄오락액션. 바로 영화 '베테랑'이다. 상남자들의 거친 액션과 땀냄새에  젖어있다면, 조금 분위기를 바꿔 소녀들의 상큼발랄함으로 밸런스를 맞춰보는 것은 어떨까. 내년이면 벌써 데뷔 9년 차를 맞는 베테랑 소녀시대와 함께.



소시.PNG

온스타일에서 방영하는 '채널소시'에서 이번엔 소녀시대가 뉴욕여행에 나섰다. 소녀시대 8인 완전체가 출격하는 리얼리티 뉴욕여행. 




 

21.jpg

소녀시대의 뉴욕행에 같이 몸을 실어보자.


 


·

f3.PNG




수영& 효연22.jpg

여름분위기 만연한 연예인st 소녀시대 수영&효연 스타일. 과감한 민소매 상의와 팬츠의 조합으로 각기 다른 섹시미를 표현했다. 마치 할리우드 스타일마냥 시원시원함이 포인트.




서현&윤아​

25.jpg걸리쉬룩과 보이쉬룩으로 각기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소녀시대 서현과 윤아. 상큼한 막내서현과 보이쉬룩을 입어도 여리여리한 윤아.




·
f2.PNG

 



태연

26.jpg

가을이 되면 청바지만큼이나 비슷하지만 다 다른 다양한 스타일의 니트는 필수. 여리여리한 니트가, 금발이 너무해. 금발과 화이트&블랙 패션으로 마치 작은 요정같아 보이는 태연의 스타일링.



 유리

23.jpg

가을은 카키색 품절의 계절. 가을이 되면 찾지도 않던 카키색을 찾게 된다. 오묘한 브라운 컬러의 헤어와 잘 어울리는 유리는 추(秋)녀.



 

티파니

24.jpg

상의는 화이트, 하의는 블루 진. 하얀 구름과 파란 하늘의 조화처럼 익숙하면서도 가장 예쁜 조합.




 

써니
27.jpg

겐조 키즈는 노키즈존. 팔도 짧고 총길이도 짧고 다 짧은 겐조 키즈용 상의를 성인여자들이 입는것은 이미 공공연한 트렌드이다. 겐조키즈룩 같아 보이는 써니의 스포티한 큐트룩. 통통튀는 써니의 매력과 닮았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