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은 그야말로 '래쉬가드' 시대였다. 뜨거운 햇볕 아래 피부를 보호해주고 더 탄탄해 보이는 바디를 만들어주는 래쉬가드! 안 입을 이유 없지. 하지만 이 열풍을 좋아하지 않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 살색은 여름의 특권이었는데, 여름의 특권을 무참히 빼앗아가버렸으니 말이다. 그래서 준비한 연예인의 비키니 패션! 여행 가서 뽐낸 스타들의 비키니패션으로 래쉬가드는 잠시 잊어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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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도녀 차예련의 방콕 스타일

 

지난 12일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솔직 담백한 입담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출연했던 20편의 작품 중, 100만 넘은 영화가 없다며 부진한 성적을 언급했다. 입담은 놀라웠지만, 우월한 미모는 전혀 놀라울 것 없는 차예련. 지난 5월 인스타그램이 올린 '몇 년 만에 입은 비키니'. 이 언니, 뭔가 기품있다. 이런 몸매라면 겨울에도 비키니만 입고 싶을 것 같다.



사진 : 차예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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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서 작정하고 섹시한 현아


1년만에 솔로로 컴백하는 섹시의 아이콘 현아. 이번엔 작정하고 19금을 내걸고 나온다. 거리를 누비고, 수영장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상반신 노출을 하거나, ‘파티 걸’로 변신해 떠들썩하게 놀다가 입으로 지폐를 옮기는 게임을 하고, 남성과 키스를 하는 듯한 장면을 선보인다고 한다. 이번 앨범 컨셉에 주도적으로 참여했다는 현아. 현아의 섹시에 대한 사랑은 어디까지일까.



사진 : 현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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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휴가를 만끽한 손담비와 강승현

12일 인스타그램에 '여름 첫 휴가'라는 글을 게시한 손담비. 요즘 인기 있는 호텔휴가를 즐기는 모습이다. 모델 강승현과 함께 우월한 기럭지 뽐내준다. 굉장히 릴렉스해 보이는데 보이지 않는 뱃살. 포토샵으로 시공간을 뒤틀어야 나올법한 팔뚝도 보인다. 



사진 : 손담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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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혹? 헉!​


가수의 꿈을 접고 패션 사업가로 변신하여 성공한 김준희. 이달 초 부산 임랑해수욕장에 가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 구릿빛의 탄탄한 몸매가 돋보인다. 불혹의 나이에도 20대보다 멋진 몸매를 유지하는 김준희. 이런 몸매는 어떻게 만들까. 저염식 위주의 건강식으로 끼니를 해결하면 가능하다고 한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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