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우리카드 제공 ] 


아주경제 한지연 기자 = 우리카드는 ‘썸(SUM)타는 우리’ 체크카드의 누적발급 좌수 80만좌 돌파를 기념하고, 상품 서비스를 확대했다고 7일 밝혔다. 

확대되는 서비스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인천공항 라운지 무료 이용 혜택으로, 기존 프리미엄급 신용카드에만 제공되던 PP(Priority Pass)카드 없이도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다. 

햄버거 프랜차이즈 빅3인 맥도날드·롯데리아·버거킹과 메이저 피자업체인 피자헛·미스터피자·도미노피자에서 10% 할인, 편의점 CU와 드러그스토어 올리브영 5% 할인 서비스도 탑재됐다.

서비스 확대 기념 이벤트도 다음달 28일까지 진행되고 있다. 해당카드를 보유한 고객이 홈페이지나 스마트앱에서 이벤트에 응모한 후 대상 가맹점에서 건당 1만원 이상 결제 시 추가 캐시백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이 상품은 국내외의 다양한 혜택을 한 카드에 담아내어 발급 실적도 좋고, 이용률도 기존 상품보다 10% 가량 높다”며 “고객들이 보여주신 뜨거운 사랑에 더 큰 혜택으로 보답하고, 업계 대표 체크카드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서비스 확대를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새해를 맞아 우리 체크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이달 체크카드를 3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2017명에게 1등 50만원, 2등 20만원, 3등 5만원, 4등 1만원의 캐시백을 제공하며, 당첨되지 않은 고객들에게도 2000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또 같은 기간 금요일에서 일요일까지 외식업종에서 체크카드로 건당 2만원 이상 결제 시 2000원 캐시백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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