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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렐지 국립공원에서 승마체험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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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몽골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역시 몽골 유목민처럼 '초원'을 온몸으로
느껴보는 것이다. 초원을 제대로 만끽하는 방법은 초원의 기운 듬뿍 받는 '트레킹', 징기스칸의 후예가 돼 말을 타고 드넓은 초원과 바람을 가르며 달려보기, 하룻밤 게르에 머물며 쏟아져 내리는 별보며 별 헤아려 보기 등이다.

▲ 양태산



* 테렐지국립공원 트레킹


광활한 몽골의 초원을 만끽하고 싶다면 '트레킹'에 나서보자. 트레킹을 위한 대표적인 명소는 '테렐지 국립공원(Gorkhi-Terelj National Park)'이다. 울란바토르에서 80㎞ 정도 떨어져 있어 차량으로 1시간 30분 정도 이동하면 닿을 수 있다.


초원과 기암괴석의 바위산, 절벽이 장관을 이루는 이 곳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게르와 양떼, 말 등이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연출한다. 특히 6~7월이면 대초원 위에 야생화가 만발해 여행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테렐지 국립공원의 명물은 거북 모양의 거대한 '거북바위'로, 수천 년 풍화작용에 의해 만들어진 자연 조각품인 이 곳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는 이들이 적지 않다.


테렐지 국립공원 대초원의 웅장하고 아름다운 기암괴석, 수많은 야생화, 시원한 조망 등 몽골 트레킹의 진수를 맛보고 싶다면 '양테산(1,950m) 트레킹'에 도전해보자. 산악투어 양걸석 대표가 개척한 트레킹 루트로, 테렐지의 명물인 거북바위를 거쳐 원시인석과 양테산 정상에 갔다 오는 5시간 30분 코스로 구성돼 있다.

▲ 거북바위


7~8월 선선한 날씨 속 몽골대초원에서 힘들지 않게 천천히 걸으며 자연이 빚은 대초원 위 바위 조각공원의 향연을 즐길 수 있어 매력적이다. 게다가 초원에 흐르러지게 핀 야생화까지 더해지니 가히 환상적이다.



▲ 거북바위



* 체체궁산(Tsetsee Gun) 트레킹


몽골인들이 신성시 하는 '체체궁산(2,258m)'은 울란바토르를 감싸고 있는 복드칸(Bogdkhan) 산맥 중 최고 높은 봉우리로, 울란바토르에서 남쪽으로 50km 떨어져 있다.

▲ 체체궁산(Tsetsee Gun) 트레킹을 즐겨보자.



트레킹 코스는 만즈쉬르사원에서 출발해 체체궁산, 투르호라흐 계곡, 홍호르 등 7~6시간 코스로 구성돼 있으며, 가파르지 않고 완만해 쉬엄쉬엄 걷기 편하다.




게다가 가는 길목길목 커다란 시베리아 송림, 잣나무 원시림 등을 즐길 수 있고 몽골 특유의 초원지대도 만끽할 수 있다. 형형색색 야생화 감상과 사진 찍기는 '덤'으로 주어지는 행복이다.

▲ 체체궁산(Tsetsee Gun) 트레킹을 즐겨보자.



* 몽골 대초원의 낭만을 맛보다!



몽골 대초원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몽골전통 가옥인 게르(Ger)에서 숙박 체험을 하는 것이다. 하룻밤 초원에 머물며 무수히 많은 별들이 쏟아지는 밤하늘을 감상하는 것은 그 자체로 가슴 가득 벅찬 감동을 선사한다.

▲ 게르 숙박 체험도 잊조 못할 추억을 안겨준다.


게르에 머물며 몽골 전통차인 '수태차(Suutai Tsai, Milk Tea)'를 마시고, 몽골 전통 양고기 찜요리 '허르헉 (horqhog)'을 맛보며 좀 더 가까이에서 유목민들의 삶을 엿보는 것도 몽골 초원 여행의 재미다.


몽골 초원여행의 빠트릴 수 없는 재미는 바로 푸른 초원을 말을 타고 달려보는 것이다. 몽골 기마민족처럼 초원과 바람을 가르며 빠르게 능숙하게 달리긴 힘들지만 잠시나마 바이칼을 향해 흐르는 톨강을 따라 푸른 초원을 달리는 기분은 뜻밖의 재미를 선사한다.

▲ 양태산


여행TIP
몽골은 먼 것 같지만 인천공항에서 3시간 30분정도면 닿을 수 있어 의외로 가까이에 있다. 현재 대한항공과 몽골항공이 인천~울란바토르 직항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또 에어부산이 6월24일부터 부산~울란바토르 노선 정기편을 운항, 울란바토르로 노선이 확대된다.

▲ 체체궁산(Tsetsee Gun) 트레킹을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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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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