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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들의 일상이 마치 오픈소스처럼 낱낱이 공개되고 있고, 그 속을 들여다보니 스타들도 우리와 크게 다를 것 없는 사람이더라. 스타들도 예외일 수 없는 것. 여행은 사람은 들뜨게 하고, 많은 준비를 하게 한다는 것이다. 더욱이 스타들은 공항패션 등으로 주목을 받게 되므로 준비를 하면 더 하지 안 하지는 않을 것이다. 스타들은 여행할 때 어떻게 옷을 입을까? '계속 보다 보면 나도 저렇게 입겠지 …'해서 준비한, 연예인 화보보다 펼쳐보고 싶은 연예인 여행패션!  

  




아이유 X 유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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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 아이유 유인나 이탈리아 여행


아이유는 박명수의 EDM공장에서 탈출하고 싶은 걸까. 지난 1일, 절친 아이유와 유인나의 이탈리아 여행 사진이 포착됐다. 남자들이 제일 좋아한다는 청바지. 타이트하게 핏되어 굴곡진 몸매 보여주는 유인나의 여행패션. 청순귀염의 대명사 아이유는 보호본능 자극하는 팔다리와 함께 A라인 원피스 패션을 보여준다. 


팁 인듯 아닌듯 팁

여행 좀 하는(?) 나는 개인적으로 유인나 스타일이지만(옷 스타일 말이에요! 옷!), 여행할 때는 바람 숭숭 통해 시원한, 적당한 길이의 원피스가 더 편하더라. 아, 물론 산 탈 때는 아닙니다. 상식적인 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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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트윈룩 해봤는데 많이 다르구나


지나가는 이탈리아 사람이 '아벨라' 할 것 같은 귀여운 트윈룩. 별로 놀랍진 않지만, 나도 친구와 여행가서 트윈룩을 시도했는데...그냥 조용히 있을걸. 굳이 트윈룩이라고 포스팅했더라. 이번엔 정말 놀라운 사실 하나. 이 둘의 나이 차이가 무려 11살 차이. 사랑에는 국경도 나이도 없다고 하는데. 이 명언에 우정도 추가해야겠다. 







최송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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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고르는데만 2시간

 아나운서 출신 배우 최송현이 스카이트래블 채널 '러브 크로아티아'에 촬영하러 갔다. 기사에 의하면 무보정 사진이라고 한다. '거짓말'이여도 예쁘고, '진짜?'여도 예쁘다. 그래. 여행가서는 평소에 입지 않는 옷을 과감히 입어주어야 한다. 여기서 재미있는 사실은, 여행느낌 물씬 나는 패션은 평소에 '못'입는게 아니라 '안'입는다는 사실. 역시 여행은 특별한 매력이 있다.






배용준 X 박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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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둘 다 패피

배용준과 박수진은 지난 27일 저녁 비공개 결혼식을 마치고 국내 남해로 신혼여행을 갔다. 신혼여행지 선정에 말이 많았지만 예정대로 최고급 리조트라는 남해 사우스케이프로 갔다. 이 둘이야 뭐 멋있고 예쁘고 옷 잘 입기로 유명하니, 역시 여행사진에도 나타난다. 배용준과 박수진은 연애 시절에도 골프라는 공통의 취미를 통해 단시간 안에 가까워졌다는데 역시 사우스케이프 오너스클럽에서 골프치는 모습이 포착됐다. 그런데 수진언니, 팔토시 하지...다 탈 텐데.






 

김새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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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츄럴한데 예뻐. 벨기에 여인

만난 지 4개월 만에 결혼하는, 이찬오(셰프)와 함께 오손도손 가정을 꾸릴 김새롬의 벨기에 여행사진. 목소리만 들어도 통통튀고 기분 업되고, 상큼발랄한 외모로 비타민이 돼 줄 것 같은 이 언니. '나 꾸몄다' 티 내지 않고 '나 쌩얼이야'하고 예뻐 보이고 여자 마음. 그런 여자들의 마음을 대변한 새롬언니의 여행패션이다. 모델 출신답게 긴 기럭지로 몸매 뽐내준다. '데일리룩'으로 여행하는, 사랑받아서 그런지 더 행복해 보이는 새롬언니의 여행패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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