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웨딩21 편집부]뜨거운 여름.시원하고 짜릿한 허니문웨어 -1

여름을 기다리는 이유. 발리의 바람보다 시원하고 롤러코스터보다 짜릿한 물건들을 한데 모았다.

A Moment By Ourselves

여_피케 점프슈트 가격미정 앤디앤뎁

남_라피아 해트 8만8000원 타미 힐피거, 위빙 브레이슬럿 각 10만5000원 뚜아후아by쥼

1 바다빛깔의 진 봄베이 사파이어 봄베이 750ml 가격미정 그레이 구스

2 해변의 살랑대는 바람처럼 경쾌한 화이트 원피스 가격 미정 쥬시 꾸뛰르

3 보기만 해도 시원한 파란색 오리발 11만9000원 다핀by서프코드

4 해변의 모래를 흩뿌려놓은 듯한 라피아 소재 페도라 5만8000원 빔바이롤라

5 서퍼가 기지개 켜고 있는 유리 큐브 12만원 옴박by서프코드

6 폭신하고 안정적인 그레이 컬러 서프 매트 30만원대 크립트 서프

인턴 에디터 이계은

컨트리뷰팅 에디터 조윤예

포토그래퍼 송영석(메노모소 010 8703 8013), 최연우(루즈바인스튜디오 02 518 1017)

모델 양선아, 최민홍

스타일리스트 안수명

헤어·메이크업 고현남

<저작권자 ⓒ 뉴스&매거진 (주)온포스 - 월간웨딩21 웨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월간웨딩21 편집부]통합형 리조트의 끝판왕, 발리 아야나&림바 리조트 앤드 스파 -2

거대한 숲 속, 신들의 섬에서 만나는 전혀 새로운 경험. 27만평의 거대한 열대 정원과 아찔한 짐바란 베이를 마주한 아름다운 리조트. 아야나와 림바는 그렇게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절벽 위에 위치해 하늘과 바다가 맞닿는 환상의 뷰를 자랑하는 화려한 스카이 웨딩 베뉴.

발리에서 생긴 일, 아야나&림바 웨딩스토리

데스티네이션 웨딩은 더 이상 남의 나라 이야기가 아니다. 국내 톱스타들이 스몰웨딩을 표방하며 제주도, 하와이, 발리를 찾는 이유는 이국적이면서도 함께하는 모든 이에게 잊지 못할 기억을 선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야나 역시 현재 발리 데스티네이션 웨딩 베뉴 중에서 왕좌를 차지하고 있다. 절벽, 개인 빌라, 채플 등 총 8개 장소에서 연간 600건 이상의 웨딩이 열리며, 3종류의 새로운 웨딩 공간을 선보일 예정이다.

발레 켄차나에서 연출되는 웨딩 베뉴

그중 백미는 중국 톱스타 커플 오기륭과 류시시의 결혼으로 화제가 된 아야나의 ‘스카이’ 결혼식장이다. 하늘과 맞닿은, 절벽 위에 매달린 3.5미터의 캔틸리버식 결혼 통로에서 인도양을 바라보며 진행되는 예식은 말이 필요없을 정도의 장관을 연출한다.

아름다운 발리의 석양을 배경으로 결혼서약을 하는 꿈같은 장면이 현실이 되는 곳. 스몰웨딩을 계획하는 예비부부에게는 림바에 있는 ‘오키드’ 결혼식장을 추천한다. 최대 40여 명이 앉을 수 있는 글라스 하우스로 실내 가득 향기로운 오키드로 채워 아름답다.

다양한 야외웨딩 장소와 최고의 플라워 디자인, 마차를 타고 입장하거나 웨딩파티를 위한 불꽃놀이까지 그야말로 상상만 하던 최고의 웨딩이 현실이 되는 곳이다.

행운을 의미하는 아스마라 가제보 게이트

발리 야경의 명소, 록바. 확장공사로 칵테일부터 조식, 디너까지 즐길 수 있다.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아야나 & 림바

별빛 아래에서 즐기는 낭만적 디너를 위해 새 단장한 깜풍발리. 림바 메인 수영장에서 걸어서 2분 거리에 위치한 이곳은 푸른빛 논으로 둘러싸인 근사한 연못 위에 위치한다.

매주 월, 수, 금 저녁 7시 30분부터 발리니즈 전통댄스 공연을 보며 저녁을 즐길 수 있다. 중국의 경극처럼 화려한 치장과 신비로운 이야기로 구성된 전통 공연은 눈길을 뗄 수 없다.




https://m.facebook.com/travelbibles/?ref=bookmarks     도 방문해 보세요! 아름다운 사진이 많습니다.

여행의 영감을 받으세요 travelbible.tistory.com

https://www.instagram.com/bdhband/     세계의 아름다운 사진을 구경하세요



깜풍발리 내부에서 열리는 야시장에서는 발리 전통 예술품과 수공예품을 구입할 수 있다.아야나와 림바에 머물렀지만 콘데나스트 트래블러 리더스 선정 세계 최고의 스파에 선정된 아야나의 테르메스 마린 스파를 즐기지 못했다면 하루빨리 다시 방문해야 할 것이다.

짐바란 마켓투어와 연결되는 쿠킹클래스 현장

프랑스식 탈라소테라피와 전통 동방 치유법에 영감을 받은 독창적인 트리트먼트를 누릴 수 있는 이곳 에서 절대 놓쳐서는 안 될 곳은 ‘아쿠아토닉풀’이다. 세계 최고 규모의 해수풀장으로 인도양에서 바로 끌어온 7억 리터의 물을 최적의 온도로 조절하여 부족한 신체 미네랄 균형을 바로 잡아준다.

총 2시간 동안 12개의 하이드로마사지 스테이션을 이용하며 뭉친 근육을 풀고 긴장을 완화할 수 있다. 무엇보다 2시간에 3만 원대로 즐길 수 있으니, 매일이라도 받고 싶은 프로그램이다.

유니크 루프톱 바에서 즐길 수 있는 치킨 토스타다와 치킨 엔칠라다.

발리에 관심 있는 이들이라면 아야나는 몰라도 ‘록바(Rck Bar)’는 한번쯤 들어봤을 것. 파도가 부딪히는 해안 절벽 위에 위치한 록바는 장엄한 일몰과 함께 시푸드 메뉴와 칵테일을 맛볼 수 있는 아야나만의 로맨틱 스폿으로 정평 나있다.

아야나와 림바 투숙객뿐 아니라 외부 리조트 손님도 많이 찾아 예약이 필수인 발리의 명소다. 물론 투숙객들에게는 일몰 풍경이 제일 잘 보이는 자리의 예약 우선권을 준다.

그동안 한정된 좌석 때문에 대기시간이 길거나 원하는 날 입장하지 못하는 일이 많았지만, 올해 4월 오랜 공사기간을 거쳐 700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해안 절벽 테라스 테이블을 마련해 갈증을 해소했다.

수준 높은 그릴 레스토랑 ‘다바’와 빌라 고객들만을 위한 비밀스러운 풀장.

https://m.facebook.com/travelbibles/?ref=bookmarks     도 방문해 보세요! 아름다운 사진이 많습니다.

여행의 영감을 받으세요 travelbible.tistory.com

https://www.instagram.com/bdhband/     세계의 아름다운 사진을 구경하세요



에디터 김시웅

자료제공 아야나&림바 리조트 앤드 스파(www.ayanaresort.com)

<저작권자 ⓒ 뉴스&매거진 (주)온포스 - 월간웨딩21 웨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월간웨딩21 편집부]뜨거운 여름.시원하고 짜릿한 허니문웨어 -4

여름을 기다리는 이유. 발리의 바람보다 시원하고 롤러코스터보다 짜릿한 물건들을 한데 모았다.

롱 시폰 드레스 가격미정 곽현주 실버 브레이슬럿 M사이즈 240만원

L사이즈 270만원 골든듀 화이트 슬리퍼 7만9000원 버켄스탁

1 라즈베리의 달콤함을 더한 귀여운 미니사이즈 맥주 호가든 로제 250ml 3000원대 오비맥주

2 당신을 1.5배 더 예뻐 보이게 만들 푸른 보석 이어링 28만5000원 스톤헨지

3 등과 가슴골이 시원하게 파인 섹시 롱드레스 5만5000원 버쉬카

4 우유와 꿀 성분의 저자극 세안 비누 사포네 벨루티나 150g 5만2000원 산타 마리아 노벨라

5 프릴 장식의 경쾌한 미디 기장 선드레스 59만8000원 럭키슈에뜨

https://m.facebook.com/travelbibles/?ref=bookmarks     도 방문해 보세요! 아름다운 사진이 많습니다. 

여행의 영감을 받으세요 travelbible.tistory.com

https://www.instagram.com/bdhband/     세계의 아름다운 사진을 구경하세요




인턴 에디터 이계은

컨트리뷰팅 에디터 조윤예

포토그래퍼 송영석(메노모소 010 8703 8013), 최연우(루즈바인스튜디오 02 518 1017)

모델 양선아, 최민홍

스타일리스트 안수명

헤어·메이크업 고현남

제품협조 곽현주(02 518 3704), 그레이 구스(02 514 9006), 럭키슈에뜨(02 310 5046) 버쉬카(02 3413 9800), 버켄스탁(02 6905 3590),빌브레퀸(02 525 9202), 빔바이롤라(02 772 3357), 산타 마리아 노벨라(02 6979 0503) 스톤헨지(02 3284 1300), 쌤소나이트(02 539 7770),앤디앤뎁(02 2205 4715),오비맥주(02 2149 5000), 이자벨 마랑(02 540 1115), 클럽 모나코(02 516 3993),파타고니아(02 511 5383), PBAB(070 7787 4752)

<저작권자 ⓒ 뉴스&매거진 (주)온포스 - 월간웨딩21 웨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세경을 모델로 한 블랙야크 EO프렌티셔츠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을 맞아 올 여름은 다이내믹한 서핑과 감성적인 캠핑이 유행을 탈 전망이다.

해양스포츠 중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서핑은 예전 마니아 중심의 스포츠에서 차츰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 스포츠로 옮겨가고 있다. 한국 서핑협회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에서 서핑을 즐긴 사람은 3만 명으로 파악되었으며, 이는 전년대비 50% 증가한 숫자다. 따라서 올해는 서핑에 대한 인기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아웃도어 브랜드에서 서핑 관련 용품과 의류가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는 작년보다 다양해진 스타일로 래시가드 21종의 오션크루라인을 선보였다. 그 중 잠수복으로 활용되고 있는 네오프렌 소재를 사용한 ‘EO프렌티셔츠’는 전문가형 스타일로 쉽게 입고 벗을 수 있도록 집업 형태로 출시돼 눈길을 끈다.


여행의 영감을 받으세요 travelbible.tistory.com 



https://m.facebook.com/travelbibles/?ref=bookmarks     도 방문해 보세요! 아름다운 사진이 많습니다. 



수영복 브랜드인 아레나 역시 자체 개발한 원단의 네온스킨과 네오프렌을 함께 사용한 ‘네온스킨 래시가드’를, 스파 브랜드 에잇세컨즈도 크롭탑, 탱크탑 등의 트렌디한 스타일의 제품을 출시해 서핑족 공략에 나섰다.

한편 백패킹과 솔로캠핑 시장도 휴가철을 맞아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기존 오토캠핑이 대형 텐트 위주의 가족 레저활동이었다면 백패킹과 솔로캠핑은 미혼인 젊은 세대와 50~60대 장년층이 주를 이룬다.

특히, 최근에는 아웃도어‧캠핑 브랜드들이 혼자서도 쉽게 운반하거나 설치할 수 있도록 간편하고 무게를 줄인 텐트부터 침낭, 취사도구 등의 용품들을 출시하면서 백패킹을 넘어 브롬핑 등 다양한 형태의 나홀로 캠핑으로 발전하고 있다.

경량성과 기능성에 촛점을 맞춰 솔로캠핑과 백패킹에 적합한 블랙야크 커니스2텐트와 히말라야 에어매트
X자 폴로 입문자도 쉽게 설치할 수 있는 블랙야크 ‘커니스2텐트’는 나홀로 캠핑족을 위해 가볍고 수납이 쉽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여기에 발로 바람을 넣을 수 있는 ‘히말라야 에어매트’를 바람을 빼서 접으면 매우 적은 부피로 가방에 넣을 수 있어 나홀로 캠핑족의 어깨를 가볍게 한다.

마모트는 무게가 1037g에 뛰어난 압축률로 휴대성을 강화한 침낭 ‘나노에이브35’ 선보였고, 코베아는 역시 무게를 낮추면서도 용량을 늘려 휴대성과 사용성을 강화한 포트 일체형 가스 스토브 ‘알파인포트와이드 업’을 새롭게 출시해 나홀로 캠핑족을 공략하고 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