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값비싼 사진을 찍는작가로 유명한 스티븐 맥커리가

맥커리의 눈으로 본 예맨의 모습입니다

함께 감상해보시죠 ^^



1. 누군가의 눈에는 땀흘릴 작업장일 몰라도 그 풍경이 참으로 고요하고 아름다워요.





예맨의 바다면 인도양에서 불어오는 바람인가 봐요




참 매력적이죠?





아가의 얼굴..
예맨 퓔 나요?



이쁩니다. 정겹습니다. 저 많은 그릇이 음식으로 채워짓 우리의 마음도 예맨여행으로 채워진다면
참 좋을거같아요




느낌 아니까~



저도 처음엔 곰곰히 봤답니다..아라비아의 태양은 뜨거워요.. 태양을 피하고 싶어서~~
여성분이 작업중이라 문화의 차이일지도 모르겠어요



어이쿠 우리 공주님



부항하고 비슷한듯한데 저 할아뷰지는 뭐하는 걸까요



굴렁쇠 소년이 생각나는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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