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퀸즈랜드주 관광청은 올 여름, 모험과 어드벤처를 즐기는 젊은 세대들을 위해 '퀸즈랜드 캠퍼밴 투어'를 시작해 화제가 되고 있다.

'캠퍼밴 투어'는 캠핑카를 직접 몰며 원하는 여행지를 찾아 그곳에서 모든 것을 해결하는 어드벤처 투어로 국내는 물론 전 세계 젊은 모험가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 사진 액티비티스포츠의 천국 호주의 캠퍼밴 투어 >

호주 퀸즈랜드주 관광청은 이번 여름, '캠퍼밴 투어' 상품을 출시하며 빈티지 감성 캐주얼써스데이 아일랜드(Thursday Island)와 함께 캠퍼밴 스타일 이벤트를 진행한다.

실제로 써스데이 아일랜드(Thursday Island)는 호주 퀸즈랜드주 케이프 요크(Cape York) 서쪽에서 서북 방향으로 35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섬의 이름에서 유래되어 매 시즌 여행과 캠핑을 즐기는 트렌디한 세대들을 위해 다양한 캠핑 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 사진 캠퍼밴투어에 맞는 패션 스타일링 >

이번 여름도 호주 퀸즈랜드주로 여행을 준비하는 젊은 세대들을 위해 아름다운 해변에서의 비치웨어 스타일부터 낭만적인 캠핑 스타일까지 다양하고 감각적인 셀프 스타일을 확인할 수 있다.

참여방법은 호주 퀸즈랜드주 관광청의 공식 블로그에서 캠퍼밴 투어와 스타일 정보를 확인하고 개인 SNS로 스크랩을 하면 총 20명에게 써스데이 아일랜드(Thursday Island)의 여행용 데님백(Denim Bag)을 선물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호주 퀸즈랜드주 관광청 공식 블로그(www.queenslandblog.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호주 북동부에 위치한 퀸즈랜드(Queensland)주는 호주 6개 주중 두 번째로 크다. 또한 남회귀선이 통과하는 열대지역으로 늘 화창한 날씨와 함께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산호초 군란인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 (Great Barrier Reef)로도 유명하다. 산호 바다의 출렁이는 물결과 남태평양의 아름답고 새하얀 모래 해변은 전세계관광 인들을 매혹시키고 있으며, 내륙 또한 1백만 헥타 이상이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아름답고 광활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한편, 퀸즈랜드주(Queensland) 캠퍼밴 투어에 대한 상품 문의와 신청은 혜초여행사, 레드캡 투어, 세계로 여행사, 참좋은 여행, 인터파크, 투어캐빈에서 할 수 있으며 더 자세한 설명은 호주 퀸즈랜드주 관광청 홈페이지(www.queensland.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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