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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네이멍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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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기즈칸의 땅에 밤이 오면 하늘에는 별빛 축제가 펼쳐진다.

허걱. 한낮에 느껴지는 무더위는 그야말로 찜통 같다. 올여름 답답한 도시와 매일같이 보도되는 미세먼지에서 벗어나고 싶은 당신에게 추천하고 싶은 곳이 있다. 

푸른 대초원의 싱그러움과 끝없이 펼쳐진 사막, 한밤 쏟아지는 별빛의 향연이 있는 중국 네이멍구가 바로 그곳. 네이멍구에 발을 디디는 순간부터 자연의 대서사시 같은 환상여행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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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칭기즈칸의 땅 네이멍구자치구 

네이멍구는 북쪽으로 몽골, 러시아와 접하고 있는 중국 대륙 최북단 자치구다. 신장웨이우얼 자치구, 시짱 자치구에 이어 세 번째로 넓다. 118만3000㎢에 달하는 광활한 면적에 푸른 초원과 신비로운 사막이 끝없이 펼쳐져 있다. 

무더운 도시와는 달리 한여름에 해당하는 7, 8월에도 평균기온이 22도정도로 선선해 내륙의 색다른 피서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긴 겨울에 비해 짧은 여름 동안 꾸미지 않은 그대로의 대자연 속에서 힐링을 즐기기 좋다. 아무생각 없이 그냥 바라보고만 있어도 아름답고 탁 트인 경관에 마음속 고민까지 사라지는 기분이다. 

네이멍구 여행의 출발점은 주도인 후허하오터. 인산산맥의 남쪽 기슭의 해발 900~1000m 후허하오터 평원에 위치해 여름에도 선선한 것이 특징이다. 가볼 곳은 왕소군묘, 오탑사 등의 명소와 1박2일 여정의 초원투어 등으로 여행객들에게 매우 인기가 높다. 왕소군릉은 중국에서 사랑받는 4대 미인 중 한 명인 왕소군을 기리는 곳이다. 왕소군 묘와 왕소군의 생가, 흉노족 전시관 등 왕소군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곳이다.

내몽고 박물관은 '박물관은 지루하다'는 편견을 버릴 수 있을 만큼 사실감 넘치는 모형과 인형으로 몽골 민족의 민속, 칭기즈칸의 역사를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는 곳이다. 아시아에서 가장 큰 공룡 화석이 전시돼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네이멍구 여행의 필수 방문 코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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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라무런 초원과 쿠부치사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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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인의 전통가옥 '게르'가 늘어선 광활한 시라무런 초원.

네이멍구에 왔다면 꼭 해봐야 할 것이 대초원투어다. 후허하오터에서 널리 알려진 초원은 시라무런 초원. 시라무런 초원은 몽골어로 노란색 강이란 뜻한다. 그야말로 광활한 면적에 끝없이 펼쳐진 푸르른 대초원이다. 

초원 곳곳에 있는 캠프에서 다양한 몽골 문화체험이 가능하다. 멀리에서 온 손님을 극진히 대접하는 몽골인들과 어울릴 수도 있다. 전통 방식대로 살아가고 있는 몽골인 마을을 방문해 전통 씨름, 노래와 춤이 곁들여진 공연 등을 관람할 수도 있다. 네이멍구를 찾는 관광객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특히 몽골인들의 이동식 전통가옥인 게르숙박은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어준다. 무수히 많은 별이 쏟아지는 초원의 밤이 환상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쿠부치사막은 끝없는 모래가 만들어 놓은 신비로운 풍경으로 유명하다. 활시위 모양의 사막이라는 데서 유래한 쿠부치사막은 중국에서 7번째, 세계에서 9번째로 큰 사막이다. 쿠부치사막은 1950년대만 해도 양들이 풀을 뜯던 초원이었으나 빠르게 사막화가 진행돼 현재의 모습으로 변했다. 

쿠부치 소리사막은 쿠부치의 여러 사막 관광지 중에서도 중국 국가여유국 지정 5A급 사막 관광지로 끝없이 펼쳐진 고운 모래사막과 다양한 어트랙션을 체험할 수 있다. 사막에서 낙타타기도 흥미롭다. 사구에서 미끄러지는 모래썰매와 사막 곳곳을 누비는 지프차 탑승도 색다른 체험이다. 

▶▶ 네이멍구 자치구 여행 100배 즐기는 Tip 

 필수 준비물 = 선크림을 반드시 가져가야 한다. 한낮 기온은 선선하지만 햇볕이 강해 선크림을 듬뿍 발라줘야 한다. 덥기보다는 따갑다는 느낌이 강하다. 다만 건조한 탓에 불쾌감은 그리 높지 않다. 

 중국식 샤부샤부 = 13세기 칭기즈칸이 대륙을 평정하던 시절, 원정 중에 투구에 물을 끓이고 즉석에서 양고기와 야채를 익혀 먹던 것이 오늘날 샤부샤부의 기원이 되었다고 한다. 특별한 향신료가 들어가지 않아 한국인의 입맛에도 잘 맞는 편이다. 뜨거운 탕에 고기와 각종 야채를 데쳐 전용 소스에 찍어 먹으면 된다. 

 여행상품 = 상품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하나투어 홈페이지(www.hanatour.com) 또는 대표전화(1577-1212)로 문의 가능하다. 

[전기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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