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휴일이 길어서 해외여행 가신분들이 많은데..

앞으로 날씨가 풀리다보니 가까운곳에 

여행가실분들이 많을꺼 같은데요~

오늘은 완두콩이 여행갈때 도움이 되는 

여행짐싸기 노하우에 대해 알려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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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옷은 돌돌 말아서 넣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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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1박2일이면 가볍게 가면 좋지만

장거리 여행일 경우에는 옷이 많아지는데요.


옷은 차곡차곡 개는것보다 돌돌돌 말아서 

넣을경우 자리도 덜차지하고 찾기도 쉽습니다.

또한 옷을 갤경우에는 밑의 옷이 무게때문에 옷이 구겨지지만

돌돌 말경우에는 쉽게 구겨지지는 않으니 일석이조이겠죠?






2. 샴푸등 액체제품은 랩으로 감싸고 닫아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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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푸나 바디워시 린스등 액체로 된 제품은

일회용품에 담아서 사용해도 되지만, 

뚜껑을 잘못 닫을경우엔 샐수도 있는데요.


이럴경우에는 뚜껑을 닫기전에 랩으로 한번 입구를

감싼후 뚜겅을 닫아주면 안의 내용물이 쏟아지는걸 

막을수가 있어요!


뚜껑을 랩으로 감싼후 다시한번 비닐팩이나 지퍼팩에

넣어가면 새는걸 방지할수 있습니다.

가끔 펌프형태의 용기를 가져가는 경우 잘못해서 펌프를

누르면 새는 경우도 있는데요. 


이럴때는 빨래집게를 펌프입구쪽에 꼭 물려주면 펌프가 

눌리는 일이 없어서 흐르는걸 방지할수 있습니다.






3. 화장품은 화장솜을 사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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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갈시에도 여성분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품목중 하나인 화장품!

압축해서 되어 있는 팩트나 섀도우는 떨어트리거나 부딪치면 

깨지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럴경우에 화장을 지울때 쓰는 화장솜을 한두개 정도 넣어두면

화장솜이 완충역할을 해주기 때문에 깨지는걸 방지할수 있다고 합니다.






4. 칫솔은 위생장갑을 이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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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단위로 여행갈경우에는 칫솔을 한꺼번에

일회용팩이나 지퍼팩에 담아가는 경우가 있는데요.


한꺼번에 담다 보면 비위생적이기 때문에

각자 담는것이 좋지만 이럴경우엔 짐이 많아지기 때문에

일회용장갑의 손가락에 하나씩 꽂아서 보관하면 좋습니다.


칫솔이 비슷하면 손가락에 이름을 적어 보관하면 

섞일일이 없기 때문에 청결하게 보관이 가능하답니다!






이상 완두콩이 여행짐싸기노하우에 대해 알려드렸는데요.

완두콩도 칫솔은 항상 예비로 2~3개씩 가지고 다니는데

집에서 쉽게 볼수 있는 일회용장갑으로 이용해봐야겠습니다!

또하나 팁! 해외여행시에 가방안에 짐을 가득 채우는것보다

3분의 2정도만 채워주는게 좋습니다.

현지에서 물건을 구입하는경우가 있기 때문에 입국시 짐이 

많아질수가 있으니 조금 가방을 비워서 출국하는게 좋겠죠?

오늘은 헬요일 ㅠ 모두들 즐거운 하루 되세용!



이 무서운 세상, 여자 혼자서 여행을 가도 될까? 가도 된다. 아니, 부디 가길 바란다!

 1 지금 이 순간은 또 다시 찾아오지 않는다. 결혼, 집세, 육아와 같은 현실이 닥치기 직전인 지금, 당신에겐 여행을 떠날 기회가 있다. 생각해보라. 경제적으로 부족하더라도 시간에 얽매이지 않고 이 곳 저 곳을 내 마음대로 다닐 자유가 인생 중 언제 또 주어질지 말이다. 세상을 탐험할 고 싶은 만큼 탐험하고, 멋진 이야기들을 나중에 코스모에 공유해주길 바란다. 







2 여행 비용이 생각보다 비싸지 않다대부분의 사람들이 여행 비용이 비쌀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꼭 그런 것만은 아니다.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나라들의 숙박비는 그다지 비싸지 않으니 말이다. 게다가 요즘엔 에어비앤비가 있지 않은가! 백팩킹이나 유스호스텔에서 묵는 것을 개의치 않는 사람이라면, 그 곳에 잠시 살아보면서 새로운 문화를 경험해 보는 것이 좋을 듯 하다. 

3 여행을 하면서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다 여행을 통해 우리는 인생의 교훈을 얻게 된다. 그뿐인가? 새로운 경험과 더불어 평생 유지될 우정, 그리고 남들과는 다른 직관 또한 갖게 될 거다. 


4 멋진 친구들을 만날 수 있다. 여행을 하는 동안, 당신은 곤란한 상황에 맞닥뜨리게 될 것이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여행지에서 만난 사람들의 도움을 얻게 될 거다. 그리고 그들의 세상을 향한 열정과 그들이 지금까지 경험하며 알게 된 인생의 교훈 또한 알게 된다. 새로운 목적지를 여행할 때 안전이 걱정되는가? 그렇다면 여행지에서 만난 친구들과 함께 그룹을 지어 다녀보자. 친구와 함께 하는 여행은 몇 년이 지나도 잊지 못할 추억이 되어 줄거다. 

5 이야기 거리가 생긴다똑같은 사람들과 매일 같은 일상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은 꽤나 지겨운 일이다. 인스타그램 속에서도 누가 뭘 입었네, 누가 다이어트를 했다고 몸 자랑하네 하는 사진을 보는 것도 이젠 지겹다는 거다. 하지만 인스타그램에서 항상 환영받는 이야기가 있다. 바로 경외심을 불러 일으키는 여행 이야기다. 여행을 하며 다른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는 인스타스타로 다시 태어나보는 건 어떨까? 

6 사회생활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아직도 고등학교때 친구들, 혹은 대학 친구들과 어울리고 있는가? 20대에 여행하는 것은 모르는 곳에 가서 두려움없이 돌아다니게 하고, 처음 보는 사람에게 스스럼없이 말을 걸게 하는 용기를 더해준다. 안정적인 생활로부터 한발짝 벗어난 대가다. 


7 후회란 없다여행을 다녀온 뒤 이전 일을 생각하며 “그때 혼자 여행가지 말았어야 했어”라며 후회하는 일은 절대 없으리라 보장한다.


8 당신이 20대인 것에 대해 감사하게 된다 평범한 삶을 살고 있는 20대 젊은이라면 가족을 부양해야 할 의무가 대부분 없을 거다. 이 말인 즉슨 지금이 짐을 싼 다음 비행기를 타기에 적기란 얘기다. 이 여행을 통해 당신이 가진 능력을 개발할 수도 있고, 당신이 무엇이 강하고 무엇에 약한 지 찾아낼 기회로 삼을 수도 있다. 대학생일 때 나 스스로를 찾아 떠날 거라며 떠들어 댔던 그 약속을 이제야 지키게 된 거다. 

9 집을 그리워하게 된다매일 집에 있는 것이 지겨웠다면, 매일 출퇴근하고 일하는 당신의 삶이 지겹게 느껴졌다면 이제는 떠날 때가 된 것이다. 쳇바퀴 돌 듯 똑같은 일상에서 벗어나 당신만의 소중한 순간을 위해 떠나보자. 그토록 지겨워 하던 집이 그리워질 순간은 반드시 찾아온다.

10 내 인생 최고의 순간을 마주하게 된다여행을 떠나기 전 당신의 커리어를 잠시 중단해도 괜찮을 지, 지금까지 모은 전재산을 여행에 다 투자해도 될 지하는 많은 걱정들이 생겨날 거다. 하지만 마음 속 깊은 곳, 당신은 이미 답을 알고 있다. 지금 가지 않는 다면 앞으로 영원히 이런 기회는 찾아오지 않을 거라는 걸 말이다.

11 예산을 세우는 법을 알게 된다 매달 카드 대금 결제일이 다가오는 것이 두렵다고? 평소 돈을 잘 관리하지 못하는 사람이라도 여행을 하게 된다면 당신도 모르게 예산을 세우게 된다. 예산을 세우지 않고서는 이동하거나 식사를 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돈이 아끼면 아낄수록 더 오랫동안 여행을 할 수 있고 나만의 로망 여행지에 한발짝 더 다가설 수 있다는 사실 또한 본인이 가장 잘 알고 있기에 돈을 관리하게 된다. 

12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을 수 있다. 그동안 내가 이뤄 놓은 안정적인 생활에서 벗어나는 순간, 당신은 지금과는 또 다른 무언가를 추구하게 될 것이다. 그게 정신적인 것이든, 육체적인 것이든, 감정적인 것이든 내 안에 잠재된 능력을 찾아 나서는 것만큼 지금 당신에게 가치있는 일은 없을 거다. 

13 안정적인 삶에서 벗어나 새로운 자극을 찾아 나서게 된다 가만히 집에서 앉아있는 것보다 절벽에서 번지점프를 하는 것이, 뉴질랜드에서 새로운 집을 렌트해 사는 삶이 당신에게 새로운 자극이 될 거다. 도전하지 않고 당신이 성장할 기회는 영원히 없다고 봐야 한다. 

14 할 수 있을 거라 생각치 못한 일을 해내게 된다 혼자 여행을 하기 시작하면 예전엔 해내지 못했던 일을 해낼 용기가 생겨나게 된다. 게다가 어떤 일이 생길 지 조차 예상할 수 없다는 건 여행이 주는 묘미다. 축구를 좋아하지 않았는데 영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구장에 가서 축구를 감상하고 있다거나, 코끼리와 함께 수영을 하고, 거북이 생식지에서 일하게 되는 경험을 하게 될 수도 있단 얘기다. 



15 당신만의 규칙이 생긴다지금보다 한층 발전된 삶을 살고 싶다면 편안한 곳에 안주하기보다 불편해도 재미있는 곳으로 떠나보는 경험이 필요하다. 그러니 혼자서 떠나도록 하라. 여행을 하는 동안 당신 스스로 세운 규칙은 현재에도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앞으로 당신이 다른 사람에게 의존하지 않고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줄 거다. 




16 새로운 열정과 취미를 갖게 된다 지구 정반대에서 살아보면 그 곳 사람들의 생각, 취미, 그리고 그들의 열정을 공유하게 된다. 어쩌면 그들의 삶의 방식에 너무 감동받아서 집으로 돌아올 때 그 나라의 전통 의상을 입고 돌아올지도 모른다.

17 진짜 세상을 보게 된다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과 다양한 삶의 모습이 공존하고 있다. 당신은 정말 세상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 채 나이 들고 싶은가? 세상에 대해 알아볼 기회조차 없이 말이다. 

18 당신의 인스타그램 콘텐츠가 풍성해진다 이전 당신의 포스팅과는 전혀 다른 콘텐츠로 가득 채워질 거다. 


본 기사는 코스모폴리탄 US 웹사이트의'18 Reasons You Should Travel Solo in Your 20s'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 

By Dusty Baxter-Wright Editor 윤다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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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공권 싸게 끊는 방법 ◀
여행 자주 가 보면 안다. 묘하게 같은 여행지, 같은 비행기인데도 누구는 비싸게 끊고, 누구는 싸게 끊는다는 걸. 세상은 그런 거다. 당신이 얼굴 찡그리며 흥정하는 사이, 누군가는 싼 항공권 끊어서 유유히 한국을 떠난다. 그래서 준비했다. 항공권 반값으로 끊는 법. 알아 두시라.

   

1. 얼리 버드(early bird)가 돼라

미리 예약하면 항공권이 싸진다는 거삼척동자도 안다문제는 그 기간이다도대체 얼마나 미리여기서 막힌다최근에 이 애매함을 딱 정리해 준 사이트가 있다여행 가격 비교 사이트 스카이스캐너(www.skyscanner.co.kr)

최근 3년간 이 사이트로 항공편을 예매한 수천만 건의 표본을 토대로 최적의 항공권 예약 시점(Best Time To Book) 보고서를 낸 것이니 신뢰할 만하다.

일단 평균치부터 외워 두자여행지에 따라 편차는 있지만 핵심은 출국 6 전이다. 이때 예약을 하면 평균 3.9% 싸게 살 수 있다는 거다조금 더 자세히 뜯어볼까.
여행의 즐거움 travelbible.tistory.com 여행의 영감을 받으세요 travelbible.tistory.com 
우선 이웃 나라 일본가장 싸지는 마법의 항공권 예약 시기는 출국 7주 전이다이때 끊으면 무려 13% 정도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한국인이 즐겨 찾는 여행지 넘버 투’ 미국은 다르다일본보다 2개월 일찍 서둘러야 한다미국행은 출국 17주 전 예약이 가장 싸다이 마법의 시기 할인율은 평균 13%대다

중국은 조금 다르다마법 시기는 6주 전이때 할인율은 12%대다.

구매 시점에 따라 항공권 가격 변동 폭이 가장 큰 여행지는 호주동일한 날짜에 출국하는 항공편이더라도예약 시기만 잘 찍으면 무려 26만 원을 절약할 수 있다최적의 호주 여행 예약 시점은 7주 전이다할인율은 무려 25%호주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이 ‘7주 전’ 잊지 마시라.

가장 서둘러야 싸지는 곳은 필리핀이다필리핀 마법의 예약 시점은 출국 19주 전즉 5개월 전이다평균 24%가량 싸다.여행의 영감을 받으세요 travelbible.tistory.com 여행의 영감을 받으세요 travelbible.tistory.com 

대만은 8주 전태국은 12주 전이 가장 싸다홍콩은 13주 전이다영국과 베트남은 17주 전이니 서두르는 편이 낫다.

이 보고서에서 눈여겨볼 또 하나의 팁은 1년 중 가장 싸게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는 마법의 시기에 대한 분석이다한국 출국 항공권 가격은 3월에 가장 저렴하다주 단위로 세분화한다면 12월 첫째 주(48)가 항공권 비용을 줄일 수 있는 최적의 출국 시점으로 분석된다. 3월에 출국한다면 평균 12.8%가량 비용을 줄일 수 있다. 12월 첫 주 출국이라면 그 할인율은 13.5%까지 떨어진다.

당연히 피해야 하는 시기항공권 가격이 비싼 계절이다이 분석에 따르면 항공권 가격이 가장 비싼 시기는 1이다. 주 단위로 구분한다면 가장 살인적인 시기는 9월 중순(38)이다.
   

2. 해외 체류 기간을 조정하라

항공권에 유효 기간 있다는 것모르는 분들 의외로 많다더 심각한 건 유효 기간에 따라 비행기 가격이 달라진다는 걸 모르는 거다장거리단거리에 따라 유효 기간 당연히 달라진다

장거리는 최소 1, 45, 3, 6, 1년의 유효 기간이 있다반면 단거리는 7, 14, 1, 1년으로 유효 기간이 나뉜다당연히 유효 기간이 짧은즉 체류 기간이 짧은 항공권이 더 저렴할 수밖에 없다.
   

3. 비성수기를 적극 활용하라

당연한 계명이다비수기 항공권 쌀 수밖에 없다연휴방학휴가철연말은 성수기 중 최고의 성수기다가격도 상한가다. 5월 초 근로자의 날부터 어린이날까지 이어지는 연휴가 대표적이다.

방문 지역의 기온 조건에 따라 성수기 비성수기 기간이 달라지는 것도 꼼꼼히 따져야 한다유럽은 추운 겨울이반대로 남반구 호주는 한국이 여름일 때 겨울이기 때문에 비수기가 된다

특히 6월과 10에는 또 한 단계 더 가격이 뛴다워킹홀리데이로 인해 항공권 수요가 많아지는 탓이다남태평양과 동남아는 한국이 추울 때 갈 수 있는 따뜻한 기온의 지역으로 가격이 높고더울 때 저렴해진다. 여행의 즐거움 travelbible.tistory.com 여행의 영감을 받으세요 travelbible.tistory.com 
   

4. 경유지(스톱오버)를 활용하라

직항이라고 무조건 좋은 게 아니다.  오히려 한 번 경유지를 거치면 몸과 마음이 홀가분해질 때가 있다경유 노선을 잘만 짜 넣으면 중간 체류 기간을 최대 7일까지 늘릴 수 있다장시간 여행을 하는 여행객이라면 한 번의 항공권 구입으로 두 나라를 한꺼번에 여행할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다는 의미다.

스톱오버는 항공권 구매 때 미리 신청만 하면 된다여행지가 선정되면 경유지에 따라 항공사를 선택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항공사에 따라 스톱오버 서비스의 절차가 다르지만 무료로 제공하는 항공사도 많으며 1회에 10만 원 정도 추가하면 어렵지 않게 이용할 수 있다.
   

5. 에어텔(air+hotel)을 이용할 것

항공사에는 일반 항공권뿐 아니라 호텔 바우처 첨부 조건의 항공 가격과 호텔 구매 조건으로 판매하는 항공+호텔’ 상품이 별도로 존재한다이는 보통 항공과 호텔을 따로 예약하는 것보다는 20~30% 저렴하다.
   

6. 외국 항공기를 이용할 것

가장 손쉬운 방법은 외국 항공기를 이용하는 것이다한국은 묘한 나라다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국적기를 이용한 국제선 점유율이 2008년 기준 61%에 달할 만큼 토종 선호 현상이 강하다

더 아이러니한 것은 같은 노선 외국 항공사를 이용한다면 비용이 3분의 이상 대폭 준다는 것예컨대 발리행의 경우 대한항공 대신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을 이용하면 비슷한 값에 비즈니스 좌석에 앉을 수 있다그렇다고 서비스가 떨어지는 것도 아니다같은 비즈니스 좌석이라면 대한항공이 두 배 수준. 굳이 비싼 국내 항공사를 이용할 필요가 없는 셈이다.
  

7. 목요일 출발은 무조건 피하라

출발 요일에 따라 항공권 값은 천차만별이기 때문이다요일만 잘 찍어도 항공권 값 10만 원 이상 줄일 수 있는 요일의 법칙’ 핵심은 이렇다일요일과 화요일 사이에 출발할 것반대로 가장 항공권 요금이 비싸지는 요일은 목요일, 2위가 금요일이다주말을 끼고 가는 습관 때문이다.
   

8. ‘떨이용’ 땡처리 항공권 활용할 것

이거 대박이다땡처리싼 건 기본재밌는 건 떠날 날짜가 임박할수록 가격이 싸진다는 거다심지어 2~3일 전 땡처리 상품은 80%, 90% 이상 싸지기도 한다.

물론 여기엔 가슴 아픈 사연이 있다휴가철용으로 여행사들이 항공사의 좌석(블록)을 대거 잡아 놓았는데아쉽게 판매 실적이 저조했던 것어차피 비행기는 떠나는 거고그러니 울며 겨자 먹기로 싸게 팔 수밖에 없는 거다.

요즘엔 아예 땡처리 상품만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땡처리 여행 상품 포털도 많다땡처리닷컴(www.072.com), 땡처리항공닷컴(072air.com), 땡처리에어텔닷컴(www.072airtel.com) 등이 대표적이다요즘은 전문 예약 사이트에도 땡처리 전문 코너가 있다스카이스캐너(www.skyscanner.co.kr)를 통해서도 땡처리 최저가 항공권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대부분 항공권뿐만 아니라 패키지까지 급박하게 취소된 해외 패키지 상품을 싸게 고를 수 있는 쇼핑몰이니 꼭 한번 둘러봐야 한다출발 1~3주 전의 좌석이 대부분적게는 10%, 많게는 70%까지 싸다.

간혹 여행사 홈페이지를 둘러봐도 보석을 건질 수 있다부정기적이긴 하지만하나투어나 모두투어 등 대형 여행사들도 땡처리 코너를 따로 마련한다.

여행 고수들만 아는 땡처리 잡기 비법도 있다첫 번째는 하와이 같은 복수 취항지를 노릴 것. 여러 항공사가 많은 비행기를 공급하니취소율이 높을 수밖에 없다눈 크게 뜨고 보시라

여행 관련 커뮤니티를 공략하는 방법도 있다물론 가입자 수가 많을수록 좋다휴가철이면 여행사들이 아예 이벤트성으로 할인 항공권과 땡처리 항공권 안내문을 띄워 놓는다.

이도 저도 아니라면 딱 한 가지 방법뿐이다째려보고 있다가 광클(빛의 속도로 클릭)하기.


일본여행 준비의 마지막, 환전하기.

 

 

 

원래 이렇게 빨리 할 생각은 없었는데 원화 강세로 환율이 계속 떨어지고 있어서

지금이 적기인지는 모르겠으나..ㅋㅋ 많은사람들이 환전을 하고 있는것 같아서 나도 해버리기로 했다.

(결론적으론 어제보다 오늘이 더 떨여졌다. 뭔가 억울하지만 몇천원 차이 안나니 쿨하게 잊는걸로)

 

 

그러다가 알게된 환전계의 최강자. 

요즘 환전할 때 가장 많은 우대를 해주고 있는 '신한 스피드업 환전'

달러나 엔화, 유로환전시 90%의 우대율을 보이고 있다.

 

 

신한 스피드업 환전은 신한은행 거래를 하지 않는 사람도 90%의 우대를 받을 수 있다.

나도 신한에 통장하나 없는사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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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으로 환율을 조회할 수 있는 마이뱅크 사이트에서 보더라도 가장 저렴한 금액으로 환전이 가능하다는걸 확인 할 수 있다!

시중은행보다 무려 200원가까이 차이가 나니..

그동안 나는 .. 얼마를 손해보고 여행다닌거니..????​

▼​마이뱅크 사이트 주소(엔화조회) ▼

http://mibank.me/exchange/saving/index.php?currency=JPY

[mibank]절약하기
은행과 환전소의 최저환율을 비교해보세요.
www.mibank.me
본문으로 이동

신한 스피드업 환전은 어플로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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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어플을 검색하여 다운받은 뒤 어플을 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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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메인화면이 뜨는데, 메인 가운데에 있는 '신청하기' 버튼을 눌러도 되고

하단에 있는 '누구나 환전'을 눌러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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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화면은 미거래고객과 거래고객 칸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나는 미거래고객이니

상단 신한은행 '미거래고객 - 외환환전 신청'으로 들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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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전을 신청하기 전 주요 안내사항부터 나오는데

가장 중요한건 외화수령가능시간(인천공항 06시~21시, 김포공항 06시~17시30분)과

본인만 수령 가능하다는 점, 그리고 입국수속 전에 수령해야 하기 때문에 환승자의 경우 이용이 불가하다는 점이 포인트 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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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신한 스피드업은 2015년말까지 20%의 추가 우대율을 지급하고 있어서

참고로 현재 우대율은 달러, 엔화, 유로는 기본 70%에 20%의 추가 우대율이 붙어 90%의 우대율을 받을 수 있고

이외통화는 기본 30%에 20%의 추가 우대율로 50%의우대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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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외화 수령할 사람의 이름, 생년월일, 연락처를 입력 한 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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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관 보고 동의 누르고 (보기 안누르면 다시 창이 떠서 결국 눌러야하니 걍 누르고 지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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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환전을 신청하는 통화와 금액(외화), 수령지점과 수령일 등을 선택해야하는데

주의해야 할 점은 대미환산환율 최소 USD 300이상이어야지 환전이 가능하다.

결국 달러로 생각했을때 300달러 이상 환전 해야 한다는 뜻.

오늘 환율을 기준으로 300달러 이상은 엔화로 따졌을때 최소 36,000엔 이상을 환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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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전 신청을 누르면 이렇게 내가 입력한 정보를 다시 확인 해 볼 수 있고 원화를 입금해야 하는 '가상계좌'를 알려준다.

계좌 입금은 30분내에 해야 유효하고, 30분이 지나면 입금이 불가능하며 환전신청은 취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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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로 한번 더 보내줘서 알려주는 센스.

(어플 화면 캡쳐본과 문자 캡쳐본의 금액이 다른 이유는 어플은 포스팅으로 알려드리려고 다시 신청한거고, 문자는 어제 실제로 환전했을때 왔던거 캡쳐한거에요)

 

 

 

 

 

이렇게 30분 내에 가상계좌로 송금 이체하면, 환전신청 끝!

신청이 끝났으면 제대로 됐는지 확인을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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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처음으로 돌아와서, '외화환전 신청조회'를 누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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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전조회가 뜨는데.. 응? 거래내역이 없다? 이게뭐지?

난 여기서 한 다섯번 껐다킨듯...

다시 꼼꼼히 보니까 "조회기간은 수령일 기준입니다" 라고 뜬다.

기간선택에서 내가 수령일로 선택한 날을 눌러야 조회가 된다. (이건 좀 불편해)

무튼 안전하게 환전 신청 완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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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렇게 문자로도 따로 보내주니 더 안심.^^

 

 

 

 

 

 

참고로, 스피드업 환전을 신청 한 뒤 미리 통화를 수령하고 싶다면 가까운 신한은행에 전화해서 외화 보유여부를 물어본 뒤 수령할 수 있다고도 한다.

나는 신한은행도 멀고 귀찮으니 그냥 공항에서 수령해야지!

 

 


  

환전하기 전에 반드시 확인할 것

솔직한 지금환율

by 불편한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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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환전하시기 전에 

무엇을 염두에 두시나요?  


호주 환율을 보시기 전에 

반드시 확인해 보셔야 할 사항은,


호주 달러를 취급하는 은행(환전소) 중에 

어느 은행(환전소)의 환율이 가장 좋은지

비교하는 일이라고 할 수 있어요~!!!


많은 분들이 보통 주거래 은행으로 향하시거나 

환율우대쿠폰 할인율 높은 걸로 환전수수료를 

할인 받아야겠다는 생각이셨을 텐데요~


요즘은 추세가 조금 바뀌었습니다.


왜냐하면, 은행들의 환율이 은행마다 

다~~ 다르다는 것을 

많은 분들이 눈치채셨기 때문이예요 ^^


이제는 마이뱅크 앱(바로가기)을 통해서 

은행들의 호주 환율이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눈으로 직접 확인한 후에 마이뱅크가 안내하는 

가장 유리한 best환전소에서 환전하는 일이 

굉장히 많아졌습니다. 


저 역시도 환전 전에 필수적으로 마이뱅크 앱으로 환율 비교하고 예전에는 가지도 않던 사설환전소를 헤매이기도 하고요.


직접 어렵게 방문한 사설환전소의 사장님께서도 요즘에는 저 같은 사람이 많아졌다고 하시니 말 다했죠~ 


작년까지는 불법이었지만 올해부터는 환전소에서 환전하는 것이 합법으로 변했기 때문에~ [기사보기] 걱정 안 하셔도 되는 부분인데 다들 아직까지도 많은 분들이 사설환전소의 환전을 고려하지 않고 있더라구요.


마이뱅크 앱으로 환율 보는 방법, 

조금은 생소한 화면이겠지만 곧 익숙해지실거예요.

마이뱅크 앱을 받으시고 [바로가기]

환율 best 버튼을 클릭하신 후에 

'절약하기' 메뉴로 들어가세요~


국가를 '호주'로 선택하신 후에 

호주 환율 순위를 확인하세요~


아래는 호주 현찰 살 때의 환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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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동대문환전의 환율이 가장 유리하다고 나오네요

아래는 호주 현찰 팔 때의 환율입니다. 

(호주 돈을 한화로 바꾸실 때 보시는 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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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환전의 환율이 좋은 편이네요. 

보시는 것처럼 마이뱅크 앱은 은행 뿐만 아니라 사설환전소의 환율까지 비교해주는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이 앱은 회원가입도 필요없고 

무료인데 굉장히 유용합니다~ 


환율은 하루에도 수십번씩 바뀌기 때문에

정확한 환율 비교를 원하신다면 직접 이용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바로가기]


다른 통화의 환율 비교가 필요하시면

 국가를 변경하시면 되구요~ 


은행별로 환율이 필요하시다면 

'은행별' 메뉴를 클릭해서 보시면 됩니다.

아래는 호주의 외화송금 환율입니다.


Screenshot_2015-03-15-22-32-00.png

현재는 시티은행이 유리한 편으로 나오는데 


환율은 하루에도 수십번, 수시로 변하니까

 환전 전에 꼭 마이뱅크 확인하시는 것!!! 잊지마세요~


마지막으로 우대쿠폰 사용법 알려드릴게요~




우대쿠폰 입력 후 다시 계산해보기 버튼을 꾹!!

눌러보시면 아래와 같이 우대쿠폰 입력할 수 있는 창이 하나 나오는데요~


여기에 직접 구하신 환율우대쿠폰을 입력해서 환율을 비교해보실 수가 있습니다. 한번 이용해보세요~


Screenshot_2015-03-15-22-30-36.png


파란색 박스의 Best 환전소를 클릭해보면

직접 전화걸기까지 가능합니다.


마이뱅크 앱 다운로드 받기


참, PC로 확인하시는 분들은 왼쪽의 국가메뉴에서 

호주를 선택하셔야 합니다 ^^


사설환전소의 경우에는 

현재 고시된 환율을 확답 받으신 후 

방문하시면 될 것 같아요. 


저는 거리가 약간 있어서 전화를 미리 드렸었거든요. 


마이뱅크 앱 보고 연락드렸다고 하니까 

그 환율에 맞춰주신다고 하더라구요.


가장 유리한 환율을 알려주고 

 환율이 은행마다 다르다는 사실까지 알게 해 준

정말 유용한 어플~ 함께 공유해보세요~


제가 포스팅하는 이 내용이 유용한 정보였다면 ^^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도록~

좋아요 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영국 텔레그래프는 12일(현지시각) 일반석 승객도 일등석 또는 비즈니스석을 타는 기분으로 여행하는 방법 10가지를 소개했다.


1. 공항 라운지를 이용하라. 

공항 라운지에서는 다양한 간식거리와 음료, 와이파이, 푹신한 소파 등을 즐길 수 있어 일등석을 탄 것만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이용료도 비싸지 않다. 공항마다 다르지만 15유로(약2~3만원)만 내면 이용할 수 있는 라운지들이 많다. ‘프라이어리티 패스(Priority Pass)’나 ‘라운지 패스(Lounge Pass)’, ‘드래곤 패스(DragonPass)’ 등 다양한 업체들을 이용할 수 있다. 



2. 경유하는 비행편을 활용하라.

타고 있던 비행기가 승객을 싣거나 급유를 위해 중간 경유지에서 체류를 해야 할 경우 지루해하지 말고 기회를 즐겨라. 승무원들에게 말을 걸어보라. 대부분 친절하게 대화에 응할 것이다. 비행편이 만석이 아닐 경우 승무원이 일등석으로 좌석을 업그레이드를 해줄지도 모른다.



3. 비상구 좌석이 꼭 좋은 것은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공간이 넓은 비상구 좌석이나 아기요람을 설치할 수 있는 앞줄 좌석을 선호한다. 다리를 넓게 뻗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자리는 단점도 많다. 비상구 좌석의 경우 뒤로 제처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아기요람을 설치할 수 있는 좌석은 자칫 비행시간 내내 아기 울음소리를 들어야 할 지도 모른다.




4. 멀미를 느낀다면 기내 중앙부분의 좌석에 앉아라.
비행기를 타는 게 불안하거나 멀미를 느끼는 사람이라면 날개 부위를 지나 중앙에 있는 좌석을 이용할 것을 권한다. 비행기가 흔들릴 때 가장 안정감 있는 자리다. 비행기 앞쪽에 위치한 일등석보다도 흔들림이 적다. 다만 중앙부 좌석 바로 밑은 랜딩기어가 작동되는 위치라 비행기가 이·착륙할 때 다소 시끄러울 수 있다.



5. 혼자 여행한다면 업그레이드 기회를 노려라.

비행기가 초과 예약된 상태일 경우 비즈니스석으로 업그레이드 되는 대상은 대개 나홀로 여행객이다. 승객이 많지 않은 경우 좌석 한 줄을 통째로 차지하고 누워서 갈 수도 있다. 여행작가인 닉 바울로스는 “나는 항상 맨 마지막에 비행기에 탑승을 하는 편이다. 기내를 한 바퀴 둘러보면 통째로 비어있는 줄이 있는 경우가 있는데 그게 내 차지가 되지 말라는 법이 어디 있는가”라고 말했다.



6. 항공사 근무자들을 사귀어둬라.

항공사 관계자를 알게 될 기회가 있다면 친해지도록 하라. 객실 사무장을 알고 있다면 좌석을 비즈니스석으로 업그레이드 해 줄 수도 있다.



7. 스스로 즐길 수 있는 물건을 지니고 타라.

대부분 비행기에서 영화나 음악을 볼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 즐길 수 있는 물건을 들고 오면 여행은 더 즐거워진다. 독서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 한 두 권을 가방 속에 챙겨라. 영화나 드라마, 음악 등 파일을 지니고 타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8. 당신의 베개와 담요, 눈가리개를 지니고 타라.

기내에서 제공하는 베개와 담요, 눈가리개는 대개 허접하다. 장거리 여행을 한다면 편안한 베개와 담요를 지니고 타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9. 발을 편하게 올려놓을 수 있는 쿠션 등을 챙겨라.

일반석에서는 발을 편하게 올려놓을 수 있는 물건을 찾는 게 쉽지 않다. 미리 발을 올려놓을 수 있는 두툼한 쿠션을 준비하면 편하다.



10. 항공사 한곳을 꾸준히 이용하라.

항공사 한곳을 꾸준히 이용한 고객은 비행기표 할인이나 라운지 무료 사용권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충성 고객이라면 비즈니스석으로 좌석 업그레이드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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