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을 모델로 한 블랙야크 EO프렌티셔츠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을 맞아 올 여름은 다이내믹한 서핑과 감성적인 캠핑이 유행을 탈 전망이다.

해양스포츠 중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서핑은 예전 마니아 중심의 스포츠에서 차츰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 스포츠로 옮겨가고 있다. 한국 서핑협회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에서 서핑을 즐긴 사람은 3만 명으로 파악되었으며, 이는 전년대비 50% 증가한 숫자다. 따라서 올해는 서핑에 대한 인기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아웃도어 브랜드에서 서핑 관련 용품과 의류가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는 작년보다 다양해진 스타일로 래시가드 21종의 오션크루라인을 선보였다. 그 중 잠수복으로 활용되고 있는 네오프렌 소재를 사용한 ‘EO프렌티셔츠’는 전문가형 스타일로 쉽게 입고 벗을 수 있도록 집업 형태로 출시돼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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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복 브랜드인 아레나 역시 자체 개발한 원단의 네온스킨과 네오프렌을 함께 사용한 ‘네온스킨 래시가드’를, 스파 브랜드 에잇세컨즈도 크롭탑, 탱크탑 등의 트렌디한 스타일의 제품을 출시해 서핑족 공략에 나섰다.

한편 백패킹과 솔로캠핑 시장도 휴가철을 맞아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기존 오토캠핑이 대형 텐트 위주의 가족 레저활동이었다면 백패킹과 솔로캠핑은 미혼인 젊은 세대와 50~60대 장년층이 주를 이룬다.

특히, 최근에는 아웃도어‧캠핑 브랜드들이 혼자서도 쉽게 운반하거나 설치할 수 있도록 간편하고 무게를 줄인 텐트부터 침낭, 취사도구 등의 용품들을 출시하면서 백패킹을 넘어 브롬핑 등 다양한 형태의 나홀로 캠핑으로 발전하고 있다.

경량성과 기능성에 촛점을 맞춰 솔로캠핑과 백패킹에 적합한 블랙야크 커니스2텐트와 히말라야 에어매트
X자 폴로 입문자도 쉽게 설치할 수 있는 블랙야크 ‘커니스2텐트’는 나홀로 캠핑족을 위해 가볍고 수납이 쉽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여기에 발로 바람을 넣을 수 있는 ‘히말라야 에어매트’를 바람을 빼서 접으면 매우 적은 부피로 가방에 넣을 수 있어 나홀로 캠핑족의 어깨를 가볍게 한다.

마모트는 무게가 1037g에 뛰어난 압축률로 휴대성을 강화한 침낭 ‘나노에이브35’ 선보였고, 코베아는 역시 무게를 낮추면서도 용량을 늘려 휴대성과 사용성을 강화한 포트 일체형 가스 스토브 ‘알파인포트와이드 업’을 새롭게 출시해 나홀로 캠핑족을 공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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